뉴스&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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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랭글러,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누적판매 500만대 달성- 전설적인 4x4 능력과 독보적인 상징성으로 국내외 시장서 뜨거운 인기 구가- 국내 지프 판매 4대 중 1대는 랭글러…지프의 역사이자 현재를 대표하는 차종- 랭글러 대상 지프 자체 프로모션 및 개소세 인상분 지원으로 가격 경쟁력 강화(2023년 9월 5일) – 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 랭글러가 글로벌 누적판매 500만대를 넘어서며 세계적인 아이코닉 SUV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1986년 1세대 출시 이후 37년 만에 500만 번째로 판매된 랭글러는 2023년형 지프 랭글러 4xe 루비콘 20주년 에디션 모델로, 미국 뉴저지 주의 고객에게 돌아갔다. 지프는 500만 번째 랭글러 판매를 기념해 해당 고객에게 5천달러(한화 약 650만원)에 달하는 모파(MOPAR®) 브랜드의 지프 퍼포먼스 파츠(Jeep Performance Parts, JPP) 제품을 제공했다. 뿐만 아니라, 지프의 모든 4x4 라인업에 제공되는 프리미엄 오너 로열티 및 고객 케어 프로그램인 지프 웨이브(Jeep® Wave)를 평생 지원할 예정이다.
1941년형 윌리스 MB의 유산을 그대로 이어받은 랭글러는 82년의 전설적인 역사를 기반으로 4x4 능력과 지프 고유의 디자인을 결합해 꾸준히 발전해왔다. 1986년 1세대로 지금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갖추게 된 랭글러는 지프 브랜드를 상징하는 모델이자 세계에서 가장 유능한 차량으로 인정받고 있다. 파워트레인은 2.0리터 터보차저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려 최대 출력 272마력, 최대 토크 40.8kg.m를 발휘한다.
또한 지프는 세계적 친환경 트렌드에 발맞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적용된 랭글러 4xe를 도입했다. 랭글러 4xe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2.0 가솔린 터보 엔진과 두 개의 전기 모터, 고압 배터리 팩, 첨단 8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했으며 총 3가지 주행 모드(하이브리드, 일렉트릭, e세이브)를 제공한다.
지프 브랜드 북미 총괄 짐 모리슨(Jim Morrison) 부사장은 “1986년 이후 판매된 500만 대 이상의 랭글러 중 80% 이상이 여전히 도로 위를 누비며 지프의 놀라운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다”며 “500만 대의 랭글러를 판매한 지프는 글로벌 커뮤니티의 변함없는 열정을 동력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프 랭글러는 국내 시장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공식 집계를 시작한 2003년부터 올 8월까지 총 2만2,047대가 판매됐으며 브랜드의 국내 누적 판매량 중 랭글러의 점유율은 무려 27%로, 열정과 모험심이 넘치는 마니아들로부터 오랜 기간 꾸준한 수요를 보이고 있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지프는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9월 한 달간 랭글러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개소세 인상분 지원과 현금 지원 프로모션을 통해 최대 409만원까지 혜택이 적용되어 6천만원 대부터 랭글러를 운용할 수 있다. 랭글러 4xe의 경우 최대 1,129만원의 혜택가가 적용되며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도 지원한다(일부 모델에 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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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가위 앞두고 9월 지프와 푸조 브랜드 전 차종 대상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 지프 23년식 글래디에이터 구매 및 출고 시 120만원 상당 오토 파워 사이드 스텝 무상 증정 및 장착 서비스 제공- 푸조 e-208, e-2008 SUV, 뉴 408 등 대표 차종 대상 할인 혜택…최대 21.7% 혜택(2023년 9월 1일) – 스텔란티스 코리아가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9월 한 달간 지프와 푸조 전 차종을 대상으로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
우선 지프는 9월 한 달간 라이프스타일 중형 픽업트럭 글래디에이터 23년식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120만원 상당의 ‘오토 파워 사이드 스텝’을 증정, 무상 장착 서비스까지 지원한다. 오토 파워 사이드 스텝은 차량의 승하차를 돕는 발판 역할을 하는 액세서리로, 차량 도어를 열었을 때에만 자동 돌출되어 차량의 외관을 해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글래디에이터는 9월 한 달간 200만원의 혜택가를 추가 적용해 7,790만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국내법상 화물차로 분류되어 연간 2만 8천 5백원의 낮은 자동차세, 5%의 취득세 및 교육세가 면제되는 세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이외에도 지프는 한가위 넉넉한 마음을 담아 개소세 인상분(일부 모델에 한함)을 비롯해 현금 지원, 모델별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지프의 소형 SUV 레니게이드의 경우 최대 950만원의 혜택가를 적용 받아 3천만원 초반대부터 차량을 소유할 수 있으며, 영원한 아이코닉 오프로더 SUV 랭글러 또한 개소세 할인을 더해 최대 409만원까지 혜택을 지원, 고객들은 6천만원대부터 랭글러를 구매할 수 있다. 지프의 가장 친환경적인 모델 랭글러 4xe는 개소세 지원을 포함해 최대 1,219만원의 혜택가가 적용된다.
럭셔리 플래그십 SUV 그랜드 체로키는 최대 950만원, 3열 모델인 그랜드 체로키 L은 개소세 포함 최대 1,190만원을 지원받아 8천만원 대로 운용할 수 있으며, 트림별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도 지원하고 있다.
푸조의 경우 전기차 모델인 e-208과 e-2008 SUV를 대상으로 트림에 상관없이 동일하게 1,15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36개월 운용리스 이용 시 1년치 월 납입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국고 및 지자체 전기차 보조금을 더하면 e-208과 e-2008 SUV 모두 3,000만원 초반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유할 수 있다.
전기차 외에, 푸조의 대표 패밀리카인 5008 SUV는 최대 461만 6천원의 혜택을, SUV와 패스트백 세단의 장점을 고루 갖춘 뉴 408은 100만원 상당의 주유비 지원 및 2년 연장보증(선도래 기준) 혜택을 제공한다.
9월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지프 공식 홈페이지(www.jeep.co.kr) 및 푸조 공식 홈페이지(www.epeugeot.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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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비콘 트레일 X 지프 잼버리70주년 기념 오프로드 트레일 영상 및 사진 공개
- 美 캘리포니아 북쪽에 위치한 해발고도 2,134m 달하는 약 35km의 극악한 오프로드 코스 루비콘 트레일
- 450명의 지프 마니아, 125대의 지프 차량 모여 루비콘 트레일 주파하는 장관 연출
- 국내서도 ‘지프 와일드 트레일’, ‘지프 캠프’ 등 고객참여 오프로드 행사 개최, 브랜드 로열티 확대(2023년 8월 25일) – 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오프로드의 상징인 ‘루비콘 트레일(Rubicon Trail)’의 탄생 70주년을 ‘지프 잼버리(Jeep Jamboree)’와 함께 기념했다.
전 세계에서 가장 험난한 오프로드 트레일로 알려진 루비콘 트레일은 미국 캘리포니아 북쪽에 레이크 타호와 시에라 네바다 산맥 부근에 위치한다. 지프 랭글러의 영감이 된 장소이자 오프로드 라이프스타일의 상징이 된 곳이기도 하다. 1953년, 약 150명의 지프 오너들이 루비콘 트레일의 거친 자갈길을 횡단하며 최초의 지프 잼버리가 탄생했으며, 약 35km 길이의 4x4 놀이터로 알려진 이 지역에서 지프 잼버리 참가자들은 가장 험한 28km가량의 험로를 주행한다.
올 여름, 루비콘 트레일의 7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된 지프 잼버리에는 오프로드의 로망을 현실화하는 450명의 지프 마니아들과 가족 및 친구들이 참여했다. 125대의 지프 랭글러와 글래디에이터를 타고 약 1,646~2,134m의 고도를 넘나드는 루비콘 트레일을 주파하며 불가능도 가능하게 하는 지프의 오프로드 성능을 증명했다.
지프 브랜드 북미 총괄 짐 모리슨(Jim Morrison) 부사장은 “루비콘 트레일을 정복한다는 것이야 말로 지프 차량과 함께하면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음을 증명한다”며 “지프 브랜드 커뮤니티에서 극강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루비콘 트레일은 아름다움까지 겸비해 모든 지프 SUV 고객들의 버킷 리스트에 오른다”고 전했다.
공개된 70주년 기념 영상 ‘달리는 루비콘: 트레일에서의 70년(Running Rubicon: 70 Years on the Trail)’은 지프 브랜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해당 영상은 시청자를 루비콘 트레일의 현장으로 인도하고 지프의 4xe 차량들이 오프로드 성능의 기준을 꾸준히 높이고 있음과 차세대 4xe 모델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알린다.
한편, 한국에서도 지프는 오프로드 애호가와 지프 마니아를 위해 유사한 행사를 꾸준히 마련하며 고객들과 단단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2회차를 맞이한 ‘지프 와일드 트레일(Jeep Wild Trail)’은 미국의 ‘뱃지 오브 아너(Badge of Honor)’ 프로그램에서 착안하여 루비콘 트레일과 유사하게 합법적 허가로 이뤄진 오프로드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지난해 16회를 맞이한 ‘지프 캠프 2022(Jeep Camp 2022)’는 지프의 독보적인 4x4 성능과 함께 지프의 장인 정신 및 가치를 확인할 수 있는 캠핑&오프로드 드라이빙 프로그램이다. 2박 3일 동안 열린 지프 캠프 2022에는 650명의 고객들이 참가하며 지프 오너들의 브랜드를 향한 열정과 충성심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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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 체로키 라인업, IIHS 다수 평가 항목에서 최고 안전 등급인 ‘훌륭함(Good)’을 받으며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에 선정
- 주간 보행자 평가서 ‘우수함(Advanced)’ 및 야간 보행자 평가서 ‘탁월함(Superior)’ 등급 획득
- ‘역대 최다 수상 SUV’ 명성에 어울리는 110개 이상의 첨단 주행 안전 편의 사양으로 다시 한 번 럭셔리 플래그십 SUV 존재감 입증
(2023년 8월 23일) – 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의 럭셔리 플래그십 SUV 23년식 그랜드 체로키와 3열 모델인 그랜드 체로키 L이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가 발표한 충돌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를 획득했다.
IIHS는 매년 미국 시장에 출시된 차량을 대상으로 충돌 안전 성능 및 충돌 예방 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등급을 매기는 공신력 있는 기관이다.
이번 평가에서 지프의 그랜드 체로키 및 그랜드 체로키 L은 ▲운전석 스몰 오버랩(Driver-side small overlap front) ▲조수석 스몰 오버랩(Passenger-side small overlap front) ▲전면 충돌(Moderate overlap front) ▲측면 충돌(side Impact) 등 4개의 평가 항목에서 최고 안전 등급인 ‘훌륭함(Good)’을 받으며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에 선정됐다.
특히 그랜드 체로키 라인업은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된 풀 스피드 전방 충돌 경고 및 긴급 제동 시스템과 보행자/자전거 감지 긴급 브레이킹 시스템을 통해 주간 보행자 평가에서 ‘우수함(Advanced)’을, 야간 보행자 평가에서는 ‘탁월함(Superior)’ 등급을 받았다.
전조등 평가에선 프리미엄 LED 헤드램프가 ‘양호함(Acceptable)’ 등급을 받았지만 하이빔 보조 기능이 적용됐을 경우 ‘훌륭함(Good)’ 등급을 부여받아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를 획득하기 위한 필수 요건들을 모두 충족했다.
그랜드 체로키 라인업은 프리미엄 SUV의 명성에 맞게 110개 이상의 주행 안전 편의 사양들이 대거 적용되어 있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사각지대 및 후방 교행 모니터링 시스템, 액티브 레인 매니지먼트 시스템 등이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어 있어 운전자로 하여금 탁월한 안전성을 제공한다. 최상위 트림인 써밋 리저브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스톱과 액티브 레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결합하여 작동하는 자율주행 레벨2 등급의 액티브 드라이빙 어시스트, 파크센스 평행/수직 주차 및 출차 보조 시스템 (브레이킹 포함), 교차로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 교통 표지 인식 시스템, 운전자 졸음 감지 시스템, 동물/사람 감지 나이트 비전 카메라 시스템 등을 갖췄다.
또한 자동차 브랜드로서는 유일하게 70년 이상의 헤리티지를 자랑하는 럭셔리 Hi-Fi 오디오 브랜드 ‘매킨토시(McIntosh)’사가 그랜드 체로키만을 위한 사운드 시스템을 디자인, 19개의 스피커를 통해 동급 세그먼트 내 최고의 사운드를 제공한다.
국내에서는 한국 고객들을 위해 ‘Uconnect T맵 내비게이션’이 장착되었으며, 무선 애플 카플레이/안드로이드 오토 또한 기본 탑재되어 운전자들로 하여금 향상된 연결성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7인승인 그랜드 체로키 L 오버랜드 트림의 경우 최근 정부가 발표한 다자녀 가구 기준이 완화되면서 2 자녀 가구도 자동차 취득세 면제·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프 브랜드 북미 총괄 짐 모리슨(Jim Morrison) 부사장은 "지프 그랜드 체로키가 IIHS로부터 최고 안전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등급을 획득함으로써 ‘역대 최다 수상 SUV’로서의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며 "지프 그랜드 체로키만의 안전 기술력과 극한에서도 발휘하는 탁월한 주행 능력을 통해 고객에게 신뢰감을 제공하고 2열 및 3열 모델의 라인업을 갖추고 있어 보다 많은 선택권을 제안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프는 국내에서 아시아 최초로 2021년 11월 3열 프리미엄 SUV ‘그랜드 체로키 L’을 공개했으며 2022년 12월 2열 모델인 ‘그랜드 체로키’와 전동화 모델인 ‘그랜드 체로키 4xe’를 출시하며 브랜드 럭셔리 플래그십 SUV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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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JEEP®), '지프 캠퍼 카페 데이' 개최
- 8월 19일(토)~20일(일) 전국 지프 공식 전시장에서 ‘지프 캠퍼 카페 데이’ 개최
- 지프 캠핑용품 전문기업 HKD코리아와 협업…미니 팝업스토어 운영 및 캠핑장비 최대 45% 할인 제공
- ‘카페 데이’ 기간 내 계약 후 8월 내 출고 고객 전원에게 지프 텐트 증정

(2023년 8월 17일) – 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오는 19일(토)~20일(일) 전국 지프 공식 전시장에서 지프 전 차종 시승과 함께 캠핑의 계절 가을에 앞서 필수 캠핑 장비를 최대 45%까지 할인하는 ‘지프 캠퍼 카페 데이(Jeep Camper Café Day)’를 개최한다.
‘지프 카페 데이’는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전국 지프 공식 전시장에서 진행되며 내방객은 브랜드 전 차종을 경험해보고 전문적인 차량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캠핑의 계절인 가을을 두고 지프의 캠핑용품 전문 브랜드인 HKD코리아와의 특별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지프와 HKD코리아는 ‘지프 캠퍼 카페 데이’ 기간 동안 청담, 송파, 서초, 강서, 일산, 수원 등 총 6개의 지프 공식 전시장에서 ‘지프 캠핑 기어 미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해당 전시장에 방문한 내방객은 지프 전 차종의 시승과 함께 HKD코리아가 판매하는 캠핑 체어, 테이블, 캠핑 티탄 컵 등 각종 캠핑장비를 직접 둘러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전국 지프 공식 전시장에서 HKD코리아의 일부 품목에 한하여 제품을 최대 4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지프 차량과 캠핑 장비에 대한 혜택을 동시에 누리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시승 및 계약 고객을 위한 특별 혜택도 마련했다. ‘지프 캠퍼 카페 데이’ 기간에 전시장을 방문해 시승을 완료한 고객 모두에게 지프 쇼퍼백을 증정하고, 이 중 글래디에이터 및 랭글러 시승 고객에게는 지프 플립플랍(한정 수량)을 사은품으로 추가 제공한다. 특히, 카페 데이 현장 계약자 중 8월 내 출고 고객 전원에게는 ‘지프 윌리스 호크돔 텐트(소비자가 약 40만원)’를 증정하는 등 풍성한 혜택이 마련되어 있다.
‘지프 캠퍼 카페 데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지프 공식 홈페이지(www.jeep.co.kr) 및 전국 지프 공식 전시장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