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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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내 가장 많은 상을 받은 SUV, 신규 파워트레인으로 진화한 부분변경 모델 공개
- 허리케인 4 터보 엔진, 모터스포츠 기술로 동급 4기통 능가하는 성능 발휘
- 새로운 12.3인치 대형 인포테인먼트 적용, 한층 세련된 인상 완성한 외관
(2025년 10월 29일, 미국 현지시각) – 미국에서 가장 많은 상을 수상한 SUV, 지프 그랜드 체로키(Jeep Grand Cherokee)가 완전히 새로운 2.0리터 ‘허리케인 4 터보(Hurricane 4 Turbo)’ 엔진으로 진화한 부분변경 모델을 공개했다.
이번 부분 변경 모델의 가장 큰 변화는 파워트레인 업데이트로, 대형 패밀리 SUV로서 한층 커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적용 및 실내외 디자인 개선이 함께 이뤄졌다. 2026년형 그랜드 체로키 라인업은 2열형 그랜드 체로키, 3열형 그랜드 체로키 L,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버전으로 구성된다.
허리케인처럼 강력한 엔진, ‘허리케인 4 터보’
새롭게 탑재된 2.0리터 허리케인 4 터보는 최신 글로벌 4기통 엔진으로, 모터스포츠에서 검증된 연소 기술과 첨단 파워트레인 설계를 결합해 동급 4기통 및 더 큰 배기량 엔진을 뛰어넘는 강력한 출력과 토크를 제공하며, 연비 향상과 배출가스 저감을 동시에 달성했다.최고 출력은 324마력, 최대 토크는 45.9kg∙m이며, 리터당 162마력의 동급 최고 성능을 자랑한다. 1회 주유로 동급 최대 수준인 851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견인력은 2812kg으로 동급 최고 수준이다.
이 엔진에는 업계 최초로 대량 양산 적용된 ‘터뷸런트 제트 점화(Turbulent Jet Ignition)’ 기술이 적용되어 효율성과 출력을 동시에 개선했다. 또한, 가변 지오메트리 터보차저(VGT)를 통해 저RPM 영역에서도 즉각적인 토크를 발휘하며, 2,600~5,600rpm 구간에서 최대 토크의 90%를 유지한다. 이 엔진은 미국 미시간주 던디(Dundee) 공장에서 생산된다.
새로운 기술, 세련된 외관, 섬세한 인테리어
새로운 엔진과 함께 실내외 디자인도 한층 진화했다. 실내에는 새로운 12.3인치 대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10.25인치 조수석 디스플레이, 액티브 드라이빙 어시스트, 프리미엄 매킨토시 19 스피커 사운드 시스템 등이 탑재되어 첨단 기술을 강조한다.외관은 30년 이상 유지해온 독창적이고 직선적인 실루엣을 기반으로, 개선된 7슬롯 그릴, 새로운 헤드램프 디자인, 수정된 후면 및 하단 범퍼, 새롭게 적용된 외장 트림 마감을 통해 한층 세련된 인상을 완성했다. 신규 색상으로는 스틸 블루, 코퍼 시노, 패덤 블루가 추가된다.
단순한 트림 구성, 선택의 자유
2026년형 그랜드 체로키는 라레도(Laredo), 리미티드(Limited), 써밋(Summit) 총 세 가지 트림으로 라인업을 간소화했다. 기본 트림인 라레도는 12.3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기본으로 프리미엄 오디오, 셀렉-터레인(Selec-Terrain®) 4WD 시스템, 교통 표지 인식 시스템 및 교차로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 등 안전 사양을 제공한다.여기에 리미티드는 2열 열선시트와 9 스피커 알파인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등이 추가되며, 상위 트림인 리미티드 리저브에는 나파 가죽시트 및 듀얼 파노라마 선루프, 통합 오프로드 카메라 및 디지털 후방 미러, 나이트비전, 360도 카메라도 더해진다.
최상위 트림인 써밋은 팔레르모 가죽시트, 스웨이드 헤드라이너, 운전석 및 조수석 마사지 기능, 쿼드라-트랙 II(Quadra-Trac® II) 4WD 시스템과 에어 서스펜션, 19개 스피커의 매킨토시 사운드 시스템이 추가된다.
국내에는 2026년 출시 예정이며, 트림 구성은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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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텔란티스 차종 5년 이상 보유 고객 대상… 부품 할인·무상 점검 등 혜택 제공
- 장기 운행 차량의 안전 운행 및 유지비 부담 완화… 고객 만족도 제고 캠페인 전개
(2025년 10월 23일) – 스텔란티스코리아가 지프(Jeep)와 푸조(Peugeot) 고객을 대상으로 ‘2025 롱라이프(Long Life) AS 캠페인’을 오는 11월 29일까지 약 6주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5년 이상 차량과 함께한 고객에게 합리적인 유지비 혜택과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최초 등록일 기준 보유 기간 5년 이상 경과한 차량 중 지프 웨이브(Jeep Wave) 및 푸조 라이온 하트(Peugeot Lion Heart) 멤버십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캠페인 기간 내 서비스센터 방문 고객에게는 무상 점검 서비스는 물론, 정품 소모품 교환 프로그램(MVP) 적용 부품과 타이어를 제외한 순정부품 20% 할인이 제공된다. 또한 최근 12개월간 입고 이력이 없는 장기 미입고 고객의 경우, 5만원 추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입고 차량은 전문 테크니션의 정밀 점검을 통해 차량 상태를 확인받을 수 있다.
스텔란티스코리아 방실 대표는 “오랜 기간 동안 지프와 푸조 차량을 신뢰해주신 고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공식 센터를 통해 보다 합리적으로 차량을 유지, 관리할 수 있는 기회”라며, “정기 점검과 합리적인 순정 및 대체 부품 도입을 통해 차량의 성능 유지는 물론, 브랜드의 신뢰와 고객 만족도까지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텔란티스코리아는 현재 전국에 지프 18곳, 푸조 16곳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 9곳은 두 브랜드를 통합한 SBH 서비스센터로 운영되고 있다. 스텔란티스코리아는 오는 연말까지 인천, 대전, 수원 등 3개 지역에 추가로 SBH 서비스센터를 개설해, 총 12곳에서 브랜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롱 라이프 캠페인에 관한 상세한 안내는 전국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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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지프, 푸조 전시장 할로윈 무드 단장, 방문 뒤 상담만 해도 할로윈 캔디 구디백 증정
- 할로윈 코스튬 포토 콘테스트 개최 및 10월 출고 고객 위한 다양한 혜택 마련
(2025년 10월 21일) – 할로윈을 앞두고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전국 지프 및 푸조 전시장이 할로윈 무드로 변신하고 온가족을 대상으로 한 ‘드라이브 오어 트릿(Drive or Treat)’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
총 3일간 진행되는 이번 할로윈 시승행사 기간 동안 전국의 모든 지프•푸조 전시장은 ‘할로윈 하우스’로 단장하고 온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이벤트로 고객을 맞이한다.
행사 기간 자녀 동반 방문 고객들이 브랜드 구분 없이 상담만 받아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프리미엄 젤리, 마시멜로, 캔디, LED 할로윈 반지 등으로 구성된 귀여운 ‘할로윈 구디백’이 선물로 증정된다. 또한 전시장에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인기 캐릭터 ‘사자 보이즈’를 비롯한 다양한 할로윈 코스튬 소품이 마련되어, 자녀와 함께 방문한 가족 고객들이 현장에서 직접 코스튬을 착용해 보는 등 할로윈 분위기를 체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의 할로윈 코스튬을 자랑할 수 있는 소셜 이벤트 ‘할로윈 포토 콘테스트’도 진행된다. 전시장 내 마련된 포토존에서 개인 코스튬 혹은 전시장에 마련된 코스튬을 입은 어린이 사진을 촬영한 뒤 가족의 계정에 #지프할로윈 #푸조할로윈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는 것으로 간단히 참여할 수 있다. 최고의 의상을 뽐내 준 우승자에게는 각 브랜드별 ‘지프 랭글러 레고’와 ‘푸조 9X8 하이퍼카 레고’를 선물로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와 함께 지프와 푸조 모두 10월 한정 특별 출고 혜택도 마련했다. 랭글러 출고 고객은 연장 보증 또는 오토 파워 사이드스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글래디에이터 출고 고객에게는 오토 파워 사이드스텝이 제공된다. 푸조의 경우, 308 전용 특별 금융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스텔란티스코리아 방실 대표는 “이번 할로윈 시승행사는 단순한 자동차 전시장을 넘어, 고객들이 특별한 하루로 기억할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라이프스타일에 밀접한 자동차의 특성과 문화적 경험을 결합해 일상 속에서 더욱 친근한 브랜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스텔란티스 할로윈 시승행사는 전국 스텔란티스 브랜드 하우스 및 지프, 푸조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스텔란티스코리아는 현재 전국에 지프 15개, 푸조 13개의 전시장을 운영 중이며, 이 중 △광주(전라도) △대구 △대전 △부산 △수원 △안양 △원주 △의정부 △인천 △일산 △제주 등 총 11곳은 두 브랜드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통합 전시장인 ‘스텔란티스 브랜드 하우스’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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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프 앰배서더 강하늘 주연 ‘퍼스트 라이드’ 개봉 앞서 지프 고객만을 위한 단독 시사회
- 지프 공식 소셜 계정 통해 응모… 무대 인사 및 럭키 드로우 이벤트 등으로 고객과 소통
(2025년 10월 16일) – 모험과 자유의 아이콘 지프(Jeep®)가 오는 27일(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브랜드 멤버십 프로그램 ‘지프 웨이브’ 고객 대상으로 영화 <퍼스트 라이드> 고객 초청 VIP 시사회를 개최한다.
오는 29일 개봉하는 영화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 등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 영화로, 지프 앰배서더 강하늘이 주연을 맡았다. 탁 트인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영화 속 로드 트립은 자유와 도전, 그리고 여정의 의미를 강조하는 지프의 브랜드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
이번 시사회는 영화의 공식 개봉에 앞서 특별히 지프 고객들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영화 속에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여행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앰배서더 강하늘 및 함께 출연한 배우들의 무대 인사까지 준비됐다. 또한 럭키 드로우 이벤트를 통해 총 5명의 관객에게 배우 강하늘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특별한 선물도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VIP 시사회에 초대되는 지프 고객은 총 30팀(1인 2매)으로, ‘지프 웨이브(Jeep Wave®)’ 멤버십에 가입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지프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jeepkorea)과 지프 공식 카카오 채널(Jeep Wave)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선발된다.
‘지프 웨이브’는 지프 오너만을 위한 멤버십 프로그램으로, 오너들에게 최고의 브랜드 경험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로열티 프로그램이다.
스텔란티스코리아 방실 대표는 “지프와 영화 <퍼스트 라이드>는 ‘자유’와 ‘도전’이라는 테마를 함께하고 있는 만큼 영화, 그리고 강하늘 배우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자처했다”면서 “젊은 청춘들의 첫 도전, 그리고 그 여정을 통해 지프의 고객 한 분 한 분이 도전과 자유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겨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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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100년 역사상 최대 단일 투자, 미국 내 모든 조립 공장에 혜택
- 향후 4년간 5종의 신규 차량 출시… 19개의 제품 변화 및 파워트레인 업데이트
- 미국 내 생산량 50% 확대, 일리노이·오하이오·미시간·인디애나주 공장에 5,000개 이상 신규 일자리 창출
(2025년 10월 16일) – 스텔란티스가 향후 4년간 미국 시장에서의 성장을 위해 130억 달러를 투자하고, 자국 내 제조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14일 발표했다.
이번 투자는 스텔란티스의 미국 내 100년 역사상 최대 규모로, 핵심 세그먼트에서 5종의 신규 차량 출시, 신규 4기통 엔진 생산, 일리노이·오하이오·미시간·인디애나주 공장에 5,000개 이상의 신규 일자리 창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투자로 스텔란티스의 미국 내 연간 완성차 생산 능력은 현재 대비 50% 증가하게 된다. 신규 제품 출시 외에도, 2029년까지 미국 내 모든 조립 공장에서 19건의 제품 변화 및 파워트레인 업데이트가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스텔란티스 CEO 겸 북미 COO 안토니오 필로사(Antonio Filosa)는 “이번 투자는 스텔란티스 역사상 최대 규모의 미국 내 투자로, 우리의 성장을 견인하고 제조 기반을 강화하며, 미국 각 주에 더 많은 일자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다음 100년을 시작하며, 고객을 전략의 중심에 두고 차량 라인업을 확대해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미국에서의 성장을 가속화하는 것은 취임 첫날부터 최우선 과제로 삼아온 일”이라며, “미국에서의 성공은 비단 미국 법인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스텔란티스를 더욱 강하게 만들어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생산 기지별 세부 투자 내용
130억 달러 규모의 투자 계획에는 향후 4년간 회사의 전체 제품 전략을 실행하기 위한 연구개발 및 공급업체 비용뿐만 아니라 제조 운영에 대한 투자가 포함된다. 생산 기지별 투자 세부 사항은 다음과 같다.▲ 일리노이주
미국 시장용 지프 체로키 및 컴패스 생산 확대를 위해 벨비디어 조립 공장을 재가동하며, 6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다. 초기 생산은 2027년 시작될 예정이며, 약 3,300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오하이오주
약 4억 달러를 투자하여, 기존에 벨비디어 공장에 배정되었던 완전히 새로운 중형 트럭의 조립을 톨레도 조립 단지로 이전할 계획이다. 이 차량은 지프 랭글러 및 글래디에이터와 함께 생산될 예정이며, 생산 이전으로 인해 900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출시 시점은 2028년으로 예상된다.또한, 1월에 발표한 톨레도 운영에 대한 기존 투자 계획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여기에는 지프 랭글러 및 글래디에이터에 적용될 추가 기술과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주요 조치들이 포함되며, 톨레도 가공 공장에서의 생산에 필수적인 부품 추가가 포함된다.
▲ 미시간주
워렌 트럭 조립 공장에서 2028년부터 생산될 신규 주행거리연장형 EV(EREV) 및 내연기관 대형 SUV 개발을 위해 약 1억 달러가 투입된다. 현재 지프 왜고니어 및 그랜드 왜고니어를 조립 중인 해당 공장에는 900개 이상의 신규 일자리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차세대 닷지 듀랑고 생산을 위해 디트로이트 조립 단지–제퍼슨에 1억30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이는 1월 발표된 약속을 재확인하는 것으로, 생산은 2029년 시작될 예정이다.
▲ 인디애나주
스텔란티스는 1월 발표한 계획에 따라 코코모 지역의 여러 시설에 추가 투자를 진행하여, 2026년부터 신규 4기통 엔진인 GMET4 에보(GTMET4 EVO)를 생산할 예정이다. 회사는 1억 달러 이상을 투자하고 1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추가하여, 미국이 이 전략적 파워트레인의 제조 거점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스텔란티스는 미국 내 14개 주에 걸쳐 34개의 제조 시설, 부품 유통 센터 및 연구개발 거점을 두고 있으며, 4만8,000명 이상의 직원, 2,600개의 딜러, 2,300개에 가까운 공급업체를 통해 수천 개의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발표는 2025년 1월에 발표된 계획을 기반으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