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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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프 85번째 생일을 맞아 전국 공식 지프 전시장에서 고객 감사 행사 마련
- 상담 및 시승 고객 대상 ‘리퀴드 아이비’, ‘지프 커스텀 레고 캘린더’ 증정

(2026년 7월 10일) – 지프(Jeep®)가 브랜드 탄생 85주년을 맞아 오는 7월 15일부터 30일까지 보름간 전국 지프 공식 전시장에서 고객 초청 시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941년 7월 15일, 최초의 양산형 지프 차량인 ‘윌리스 MB’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순간부터 이어져온 지프의 여정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유(Freedom)와 모험(Adventure)의 정신을 바탕으로, 진정성(Authenticity)과 열정(Passion)을 더하며 85년의 역사를 이어온 지프의 브랜드 철학을 고객들과 함께 되새기며, 지프의 라이프 스타일과 비전에 공감하는 이들을 위한 특별한 생일 파티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지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전시장을 방문해 차량 시승을 진행한 고객에게는 85주년을 위해 특별 제작된 한정판 ‘지프 커스텀 레고 캘린더’를 생일 답례품으로 증정한다. 이번 한정판 캘린더는 6가지 바디 컬러와 4가지 지프 피규어가 랜덤으로 구성, 고객이 직접 나만의 지프 캘린더를 조립하고 꾸밀 수 있도록 제작됐다. 단순한 굿즈를 넘어 지프만의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징 문화를 담고 있는 아이템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해당 기간 전시장을 방문해 차량 상담을 진행한 고객에게는 유니레버의 세계 1위[1] 전해질 드링크 파우더 믹스 ‘리퀴드 아이비(Liquid I.V.)’를 증정한다. 지프는 올 여름, 리퀴드 아이비와 손잡고 ‘리퀴드 아이비 랩핑 글래디에이터’ 차량을 활용해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심 속 주요 핫 플레이스를 순환하며, 시음 샘플링 등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양사 브랜드를 더욱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스텔란티스코리아 방실 대표는 “한국 시장에 진출한 이래 꾸준히 지프를 사랑해 주신 많은 고객들과 지프의 85번째 생일을 함께 축하하고자 한다”면서 “변하지 않는 지프의 헤리티지와 정통 SUV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고, 지프의 가족이 되어 앞으로도 이어질 새로운 모험을 함께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85주년 기념 전국 고객 초청 시승 행사는 전국 13개 지프 공식 전시장[2]에서 진행된다. 행사 및 시승 신청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지프 공식 전시장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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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에 따른 고객 부담 완화 위한 자체 지원금 등 특별 혜택 마련
- 지프 주요 SUV 및 푸조 스마트 하이브리드 라인업 대상 맞춤형 추가 혜택 편성

(2026년 7월 2일) – 스텔란티스코리아가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에 따른 고객들의 차량 구매 부담을 덜기 위해 7월 한정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정부의 자동차 개별소비세율이 3.5%에서 5%로 환원됨에 따라 증가하는 고객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많은 고객이 지프와 푸조 모델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프는 브랜드의 아이콘인 ‘랭글러’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트림에 따라 96만원~103만원의 자체 개별소비세 지원 혜택을 제공해 7472만원~8886만원에 구매 가능하다. 특히 프리미엄 플래그십 SUV인 ‘그랜드 체로키 L’은 자체 개별소비세 127만원 상당의 지원과 기존 구매 혜택을 더해 최대 477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9752만원에 구매 가능하다. 오프로드 픽업트럭 ‘글래디에이터’ 구매 고객은 고객의 니즈에 따라 200만원 현금 및 전동 사이드스텝을 함께 지원받거나 최대 250만원의 현금을 지원받는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푸조는 ‘스마트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중심으로 자체 개별소비세 지원과 함께 모델별 추가 구매 혜택을 마련했다. ‘408 스마트 하이브리드’의 경우 자체 개소세 지원과 함께 250만원의 현금 지원을 추가 제공해 알뤼르 4077만원, GT 4568만원에 구매 가능하다. ‘308 스마트 하이브리드’도 250만원의 현금 지원을 통해 알뤼르 3740만원, GT 4400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국내 양대 자동차 기자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디자인’을 모두 수상하며 디자인 부문 2관왕에 오른 ‘3008 스마트 하이브리드’는 최대 73만원의 자체 개별소비세 지원과 함께 모델별 연식에 따라 최대 150만원 현금 할인 또는 50만원 상당의 주유 쿠폰을 추가 제공한다. 최대 혜택을 모두 더한 최저 구매 가격은 4276만원이다.
넉넉한 실내공간을 갖춘 7인승 SUV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는 GT 트림에 한해 90만원의 자체 개별소비세 지원을 통해 5500만원에 구매 가능하며, 이와 함께 5년/10만km 연장 보증 프로그램 및 30만원 주유 상품권 추가 제공을 통해 고객 혜택을 강화했다.
이번 특별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국 지프 및 푸조 공식 전시장과 고객 지원 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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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 등록 후 4년 이상 멤버십 고객 대상… 차량 연식별 모파 순정 부품 최대 20% 할인
- 7월 31일까지 무상 점검 및 순정 액세서리∙머천다이즈 전 품목 20% 할인
- 선라이더 플립탑·비드락 휠 등 대표 인기 모파 정품 액세서리 한정 특가 프로모션 진행

(2026년 6월 1일) – 모험과 자유의 아이콘 지프(Jeep®)가 지속적인 신뢰로 브랜드 여정을 함께해 온 지프 웨이브(Jeep Wave®) 멤버십 고객을 위해 ‘2026 롱라이프 케어(Long Life Care) 캠페인’을 진행한다.
전국 지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7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고객들의 차량 관리 부담을 줄이고 최상의 주행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프 웨이브 멤버십 고객 중 최초 등록일 기준 4년 이상 경과한 지프 차량 보유 고객이 대상이다.
캠페인 기간 동안 차량 주요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가 기본 제공되며, 모파(MOPAR®) 순정 부품을 차량 연식에 따라 최대 20% 할인된 금액에 구매 가능하다. 할인율은 차량 최초 등록일 기준 ▲4년 이상~6년 미만 차량은 10%, ▲6년 이상~8년 미만 차량은 15%, ▲8년 이상 차량은 20%가 각각 적용된다.
7월 말까지 해당 캠페인을 이용해 20만원 이상 유상 수리를 진행한 고객에게는 지프 로고가 새겨진 장우산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모파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전 품목에 대해서도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모파의 대표 인기 액세서리를 한정 수량 특가로 선보이는 특별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탈거 공구 없이 손쉽게 오픈 에어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는 선라이더 플립탑(Sunrider Flip Top, 정가 355만원)은 특별 할인가인 200만원에 제공하며, 강인한 오프로드 감성을 완성하는 랭글러 전용 비드락 휠 패키지(정가 660만원)는 396만원에 판매한다(모두 부가세 포함).
자세한 사항은 전국 지프 공식 서비스센터 및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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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프·램·푸조·피아트 등 4개 글로벌 브랜드 선정… 자산의 70% 집중 투자 육성
- 차세대 모듈형 플랫폼 및 차량 기술 스택 전반 AI 통합 가속화에 240억 유로 투입
- 고객 중심주의 및 자본 집중 배분 통해 글로벌 성장과 수익성 강화 목표

(2026년 5월 22일) – 스텔란티스(Stellantis)는 21일(현지시각) 북미 본사에서 ‘인베스터 데이(Investor Day)’를 열고 성장과 수익성 가속화를 위한 600억 유로 규모의 5개년 전략 계획 ‘FaSTLAne 2030(이하 패스트레인 2030)’을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고객 중심 가치를 최우선에 두고, 가장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지역과 브랜드에 자본을 집중 배분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이날 발표된 패스트레인 2030의 6대 핵심 과제는 ▲브랜드 포트폴리오 운영의 고도화 ▲글로벌 플랫폼·파워트레인·기술 투자 ▲핵심 역량 보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생산 거점 최적화 ▲실행력 강화 ▲지역 및 현지 조직 권한 강화 등이다.
1. 브랜드 포트폴리오 운영의 고도화
스텔란티스는 자본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중복 투자를 방지하기 위해 브랜드 포트폴리오 운영 방식을 개편한다. 이를 통해 오는 2030년까지 글로벌 시장에 전기차(BEV) 29종,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및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PHEV/REEV) 15종, 하이브리드차(HEV) 24종, 내연기관 및 마일드 하이브리드차(ICE/MHEV) 39종 등 총 60종 이상의 신차를 대거 투입하고 50건 이상의 주요 부분변경을 단행할 방침이다.특히 시장 규모와 높은 수익 잠재력을 보유한 지프(Jeep®), 램(Ram), 푸조(Peugeot), 피아트(FIAT)를 핵심 글로벌 브랜드로 지정했다. 향후 스텔란티스가 개발하는 모든 신규 글로벌 자산의 70%는 이들 브랜드에 우선 배정된다.
크라이슬러(Chrysler), 닷지(Dodge), 시트로엥(Citroën), 오펠(Opel), 알파 로메오(Alfa Romeo) 등 5개 브랜드는 글로벌 자산을 공유하며 브랜드 차별성을 강화하고, 역사적 헤리티지를 지닌 DS와 란치아(Lancia)는 각각 시트로엥(Citroën)과 피아트(FIAT) 산하 전문 특화 브랜드로 육성된다. 마세라티(Maserati) 역시 E세그먼트 신차 2종을 추가해 미래 경쟁력을 끌어올릴 계획이며, 세부 로드맵은 오는 12월 모데나에서 공개된다.
2. 글로벌 플랫폼·파워트레인·기술 투자
스텔란티스는 전체 R&D 및 설비투자의 40%에 달하는 240억 유로 이상을 차세대 플랫폼과 파워트레인, 신기술 분야에 투자한다. 2030년까지 글로벌 연간 생산량의 50%가 신규 아키텍처인 STLA One을 포함한 3개의 글로벌 플랫폼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파워트레인은 신형 하이브리드, 신규 전기차, 고효율 내연기관을 아우르는 멀티 에너지 전략을 지속 강화한다.이와 함께 인공지능(AI) 기반의 고도화된 기술 생태계인 ▲STLA 브레인(STLA Brain, 확장형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STLA 스마트콕핏(STLA SmartCockpit,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STLA 오토드라이브(STLA AutoDrive, 확장형 자율주행 시스템)를 오는 2027년 시장에 전격 도입한다. 2030년까지 전체 생산량의 35%에 해당 기술이 최소 한 가지 이상 탑재되며, 2035년에는 70% 이상의 차량에 탑재될 전망이다.
3. 핵심 역량 보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스텔란티스는 제품 공동 개발 및 공동 투자, 신규 시장 진출, 기술 선택지 다변화, 생산능력 활용도 향상, 조달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존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신규 협력을 추진한다.지분 51%를 보유한 립모터(Leap Motor)와 설립한 립모터 인터내셔널(Leapmotor International)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혁신적 상업 협력을 구축하고, 구매 부문 공급망을 공유해 원가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유럽 현지 생산 요건(Made-in-Europe)에 대응하기 위해 스페인 마드리드 및 사라고사 공장 생산 역량도 공동 활용한다. 둥펑(Dongfeng)과도 합작법인 DPCA를 통해 중국 및 기타 지역 판매를 위한 푸조 2종과 지프 2종을 생산한다. 이와 함께 스텔란티스가 지분 51%를 보유하는 유럽 내 새로운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해 유통·엔지니어링·조달·생산 역량 등을 공유하고, 프랑스 렌 공장에서의 협력도 시작할 예정이다.
타타(Tata)와는 아시아태평양·중동·아프리카·남미 지역에서 제조, 공급망, 제품, 기술 시너지를 강화하고, 재규어 랜드로버(JLR)와는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한 제품 및 기술 개발 협력 가능성을 검토한다.
뿐만 아니라 어플라이드 인튜이션(Applied Intuition), 퀄컴(Qualcomm), 웨이브(Wayve), 엔비디아(NVIDIA), 우버(Uber), 미스트랄 AI(Mistral AI), CATL 등과 전략적으로 협력해 내부 역량을 보완하고 차량 개발 속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4. 생산 거점 최적화
스텔란티스는 공격적인 신차 출시에 따른 생산량 증가와 지역별 맞춤 조치를 통해 전 세계 생산 공장의 가동률을 대폭 끌어올릴 계획이다. 유럽에서는 프랑스 푸아시(Poissy) 공장 전환 및 스페인 마드리드·사라고사, 프랑스 렌 공장 협력 등으로 생산 역량을 80만 대 이상 감축하되, 제조 부문 일자리는 최대한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장 가동률은 현재 60%에서 2030년 80%까지 상승할 전망이다. 미국에서는 생산량을 확대해 2030년까지 공장 가동률 80% 달성을 목표로 하며, 중동·아프리카 지역에서는 제품 현지화로 2030년까지 생산 역량을 100% 활용한다는 방침이다.5. 실행력 강화
패스트레인 2030은 전 지역에서 속도, 품질, 효율성을 높이는 실행력 강화에 중점을 둔다. 차량 개발 기간은 현재 최대 40개월에서 24개월로 대폭 단축되며, 지난 12개월간 거둔 품질 개선 성과를 바탕으로 전략 기간 내 모든 지역에서 업계 상위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원가 경쟁력 측면에서는 최근 시작된 중장기 가치창출 프로그램(Value Creation Program, VCP)을 통해 2025년 대비, 2028년까지 연간 60억 유로의 비용을 절감하고 상업적 성과를 포함한 전사적 매출 성장 기회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실행 역량 혁신의 핵심 동력으로서, 스텔란티스 운영 전반에 걸쳐 120개 이상의 AI 애플리케이션을 도입하고 있다.6. 지역 및 현지 조직 권한 강화
지난 1년간 스텔란티스는 지역(Region) 본부의 의사결정 권한을 강화하며 현지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해 왔다. 향후 각 지역은 스텔란티스의 글로벌 규모 자산을 활용하면서도, 현지 시장 상황과 고객 선호도에 최적화된 전략을 직접 수립하고 실행할 수 있게 된다.이를 토대로, 북미는 11종의 신차 출시와 물량 35% 확대로 시장 커버리지를 50%까지 넓힌다. 특히 4만 달러 이하 신차 7종 및 3만 달러 이하 신차 2종을 출시하고, 가치창출 프로그램(VCP)을 통한 원가 경쟁력 강화를 바탕으로 매출 25% 성장과 8~10% 수익 달성을 목표로 한다. 스텔란티스는 북미 지역의 시장 기회와 수익 성장 잠재력을 고려해 브랜드 및 제품 투자액 360억 유로 중 60%를 북미에 배정할 예정이다.
유럽은 매출 15% 성장과 3~5% 수익을 달성하기 위해 브랜드 차별성을 한층 강화하고 C세그먼트 시장을 확대한다. 이탈리아 포밀리아노다르코(Pomigliano d’Arco) 공장을 시작으로 유럽에서 생산될 차세대 도심형 전기차(E-Car)가 도입되며, STLA One 플랫폼 기반으로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공장 전환·생산 역량을 공유해 가동률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남미는 브라질·아르헨티나에서 확고한 시장 리더십을 기반으로 픽업트럭을 강화하고, 남미 전역 기타 시장으로 확장해 매출 10% 성장, 8~10% 수익 달성을 목표로 한다. 중동·아프리카는 매출 40% 성장, 10~12% 수익 달성을 목표로 제품 현지화와 아시아 파트너십을 통한 수입 확대를 추진한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은 전략적 파트너십을 활용해 현지 자산 경량화 기반 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기타 지역 지원을 위한 제품 수출 활성화로 4~6% 수익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안토니오 필로사(Antonio Filosa) CEO는 “패스트레인 2030은 지난 수개월간의 치밀한 분석을 거쳐 설계된 장기 수익성 성장 전략”이라며, “고객을 모든 비즈니스의 중심에 두고 ‘사람들이 사랑하고 신뢰하는 브랜드와 제품으로 세상을 움직인다’는 스텔란티스의 목적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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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프 루비콘 트림 누적 판매 100만대 돌파,오프로드 ‘아이콘’으로서 독보적 위상 증명
- 2003년 첫 출시 이후 정통 SUV의 기준 제시하며 브랜드 헤리티지 계승
- 국내서도 강력한 팬덤 구축하며 시장 선도, 최근 3년간 루비콘 판매 비중 약 80%

(2026년 4월 30일) – 모험과 자유의 상징 지프(Jeep®)가 랭글러와 글래디에이터의 상징적인 트림 ‘루비콘(Rubicon)’의 글로벌 누적 판매 100만 대를 돌파하며, 브랜드가 축적해온 오프로드 헤리티지와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루비콘은 지프 오프로드 역량의 정점이자, 전 세계 험로 주행 성능의 기준으로 자리 잡아왔다.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브랜드가 지향하는 정체성과 진정성을 상징하는 모델로, 극한 지형을 정복하고자 하는 열망과 일상의 활용성을 동시에 충족하며 전 세계 100만 명의 오너들에게 선택받았다. 국내서도 최근 3년간 판매된 랭글러와 글래디에이터의 루비콘 트림 비중은 23년 61%에서 24년 72.4%, 지난해 73.4%를 넘어 올해 3월 기준 78.7%까지 확대되는 등 고객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루비콘이라는 이름은 미국 캘리포니아 시에라 네바다 산맥의 악명 높은 ‘루비콘 트레일’에서 유래했다. 2003년, ‘루나틱 프린지(Lunatic Fringe)’라 불리던 열정적인 엔지니어 팀의 집념과 개인적 헌신으로 탄생한 랭글러 루비콘은 출시와 동시에 시장의 판도를 바꿨다. 별도의 튜닝 없이 순정 상태 그대로 극한의 험로를 주행할 수 있는 정통 사양을 제공하며 오프로드 차량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것이다.
당시 도입된 트루-락(Tru-Lok) 전자식 프론트 및 리어 액슬 잠금 디퍼렌셜, 4:1 비율의 락-트랙(Rock-Trac) 파트타임 트랜스퍼 케이스 등의 핵심 사양은 루비콘의 강력한 기초가 되었다. 이후 전자식 스웨이바 분리 기능, 브레이크 트랙션 컨트롤 등 혁신 기술을 더하며 진화를 거듭해 왔다. 현재의 랭글러와 글래디에이터 루비콘은 오프로드 플러스 모드, 모래 및 고립 탈출을 돕는 셀렉-스피드 컨트롤(Selec-Speed Control), 4H 모드에서도 사용 가능한 디퍼렌셜 잠금 장치 등 기계적 강인함에 최신 기술을 결합해 독보적인 성능을 구현하고 있다.
특히 글래디에이터 루비콘은 루비콘 DNA를 픽업트럭 세그먼트로 확장하며 차별화된 존재감을 과시했다. 픽업트럭 중 유일하게 ‘트레일 레이티드(Trail Rated)’ 인증을 획득해 다양한 험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입증했으며, 최대 2,721kg의 견인력을 바탕으로 아웃도어 활동의 활용 범위를 넓혔다. 이를 통해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지프만의 오프로드 라이프스타일을 정립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루비콘의 성공은 강력한 커뮤니티 문화와도 맞닿아 있다. 미국 유타주 모압에서 매년 열리는 ‘이스터 지프 사파리(Easter Jeep Safari)’와 같은 글로벌 오프로드 이벤트는 지프 오너들이 직접 소통하며 현대 오프로드 문화를 만들어가는 상징적인 장으로 자리 잡았다. 이러한 유산은 전 세계 각지로 확장되며 브랜드 경험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도 ‘지프 캠프’, ‘와일드 트레일’ 등을 통해 지프만의 오프로드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으며, 트레일헌트 에디션 등 국내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모델을 통해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